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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상해적용시 유의사항 Ⅰ. 두부 및 안면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955 58.150.187.131
2011-03-25 17:02:54

1. 두개골
가. 뇌 두개골 : 전두골(1),후두골(1), 두정골(2), 측두골(2), 접형골(1), 사골(1)
나. 안면 두개골 : 누골(2), 비골(2), 서골(1), 관골(2), 하비갑개(2)
                        구개골(2), 상악골(2), 하악골(1), 설골(1)

2. 눈의 구조
가. 안와 : 전두골, 상악골, 관골로 이루어져 있으며 안구, 누선, 혈관 및 신경이 위치함.
나. 안구 : 직경 2.5cm의 구형으로 6개의 근육에 의해 움직인다
1) 공막 - 매우질긴 섬유성막으로 각막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안구 전체를 싸고 있음 밖에서 보았
    을 때 눈의 환자위에 해당되는 부분.
2) 각막- 공막의 연장부분으로 눈의 검은자위에 해당되는 부분.
3) 맥락막 - 공막의 내면에 있는 얇은 막으로 많은 혈관이 분포되어 있어 눈에 영양공급을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음.
4) 모양체 - 맥락막과 연속되며 각막과 공막의 경계부위 안쪽에 위치한 둥근 고리 모양의 근육으로 모양체의 수축에 의해 수정체의 굴절조절에 영향
5) 홍채 - 수정체 전면에 있는 기관으로 중앙에 둥근구멍이 있는데, 그 구멍을 동공이라 함
6) 동공 -홍체의 한 가운데 열려져 있는 부분으로, 광선의 양 및 강도에 따라 홍체의 영향으로 동공의 크기가 조절됨.
7) 수정체 - 투명한 볼록렌즈 모양의 구조물로 모양체에 의해 두께 조절되어 초점을 맞춤
8) 망막 - 시신경세포가 분포하고 있어 영상이 맺히는 부위로 망막에 맺어진 상은 시신경을 통하여 뇌의 시간중추로 전달됨.
9) 방수 - 무색투명한 액체로 모양돌기에 의해 분비되어 수정체와 각막 사이에 위치함.
10) 초자체 - 수정체 뒤의 안구강을 채우고 있는 물질로서 투명한 젤라틴형태로눈의 형태 유지시킴.
11) 안검 - 외층은 피부로 되어 있고 내층은 결막으로 되어 있으며 눈을 보호.
12) 결막 - (눈꺼풀안검)의 후면과 각막의 전면을 덮고 있는 얇고 투명한 점막,
13) 누선 - 안와의 상외측에 위치하며 눈무을 분비하여 각막의 건조를 막아줌.

3. 교통사고에 의한 외상
다. 열상
안검열상시 누소관 손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손상시는 즉시 복원 요함.
나. 초자체출혈
출혈이 심하면 광선이 통과하지 못해 보이지 않으므로 약물로 흡수시키거나 수술적으로 제거한 후 다른 액체로 체워 줌.
다. 망막진탕증
충격에 의한 망막외층의 손상으로 시력회복의 예후는 좋음.
라. 맥락막 파열
특별한 치료는 없으며 영구적인 시력저하가 있을 수 있음.

마. 안와 골절
주로 안와저(하벽)의 골절이 많으며 CT로 확진함.
일단 수술의 적응증이 되면 가능한 조기(2주 이전)에 수술을 시행해야 함.
바. 망막박리증
안외상, 망막의 염증, 초자체의 변성, 고도근시, 백내장수술 후 등으로 망막 박리가 올 수 있으며 시력저하 및 시야장애가 있으며 수술 필요함.
사. 안구파열
단순열상인 경우 1차 봉합만을 하나 심하면 안구적출술이 필요함.
아. 안근마비
증상발현 후 6개월 1년정도 자연회복 여부를 관찰하며 자연회복이 불가능한 경우 수술이나 프리즘안경 착용으로 증상완화를 시도할 수 있음.
자. 외상성백내장
수정체의 파열 또는 타박으로 수정체의 혼탁이 온 경우
차. 안검하수
제3뇌신경(동안신경)의 마비로 발생
카. 마비성 안검외반
제7뇌신경(안면신경)의 마비로 생기며 일시적인 경우는 눈의 건조를 막기 위해 인공누액을 점적해주며,하안검 이(귀)측반을 테이프로 붙임. 영구적인 경우에는 수술적 요법(외측검판봉합술,외내안각 성형술등)이 필요함.

4. 상악골 골절
가. Le fort Ⅰ 골절(횡골절)
치아 상방의 상악골 골절로 치조돌기, 상악동벽, 구개골, 익돌기를 포함하여 골절된 상태
나. Le fort Ⅱ 골절(추체형 골절)
비골, 누골, 상악골의 전두돌기, 안저, 관골-상악골 봉합을 따라 일어난 골절
다. Le fort Ⅲ 골절(두개 안면분리 골절)
골절선이 관골-전두골 봉합, 상악골-전두골 봉합, 비골-전두골 봉합을 거쳐 지나감으로써 안면골과 두개골이 완전히 분리된 상태

5. 하악골 골절
안면골 중에서 가장 강한 뼈지만 돌출되어 있으므로 비골(코)골절 다음으로 골절빈도가 높아 안면골 중 약 2/3를 차지함.
하악골골절(14), 하악골체골절(21%), 하악지골절, 하악과두골절(26%),,하악각골절(20%), 근돌기골절(2%), 치조골골절(3%)

치아유무에 따른 분류
1) Ⅰ급골절 : 양측에 치아가 남아 있는 경우
2) Ⅱ급골절 : 한쪽에만 치아가 남아 있는 경우
3  Ⅲ급골절 : 치아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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