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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확한 상해등급 적용기준Ⅱ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1583 119.149.100.186
2011-03-26 15:11:56

<유의사항>
1. 교통사고와 상당인과관계가 있는 기존의 견관절 치환술부위 재치환의 경우는 상박골 경부골
    절에 준용하여 3급 기타항을 적용함.
2. 상지 각관절부위 염좌는 병급하여 인정함.
    예) 견관절 염좌(1004) + 완관절 염좌(1004) ▶ 0917 적용
3. 다발성 수근골골절은 병급 불가, 다발성 수지골 골절은 병급 가능
4. 7급6항 (견봉쇄골간 관절탈구, 관절낭 또는 견봉쇄골간 인대파열)을 8급5항 (견봉 쇄골인대
    완전파열)과 비교할 때, '견봉쇄골인대 파열'이라는 동일 손상에 대하여 7급 또는 8급을 적용
    할 수 있는 오류가 있는바 7급의 경우는 견관절의 관절낭과 견봉쇄골간 인대 모두가 손상되었
    을 경우에 적용함.
5. 10급5항(척골·요골 경상돌기 골절)은 척골과 요골이 동시에 손상된 경우에 적용할 수 있으나
    기타 상지의 다른 상해급수와 비교할 때 형평성에 맞지 않음. 따라서 불명확 한 상해의 내용대
    로 척골이나 요골의 단일손상의 경우에 본 항목을 적용함

※ Colles(콜레스) 골절
주로 손을 뻗힌 상태에서 손바닥으로 짚고 넘어졌을 때 자주 발생하는 요골
원위부의 골절로서 관절을 침범하지 않는 골절을 말하며, 골절된 원위부의 골편이 후방으로 굴곡되거나 전위되어 포크같은 양상을 특징적으로 보임.

※ Smith(스미스) 골절
요골의 원위부에 골절이 있으면서 원위골편이 전방으로 전위된 경우로서 역 Colles골절이라 하기도 함.


※ Monteggia(몬테지아)골절
척골의 근위부 골절과 요골두의 탈구가 동반된 경우 경우로서 소아의 경우는 대부분 비수술적 치료가 가능하나 성인의 경우는 압박금속판을 사용한 내고정등 수술적 치료를 통하여 견고한 고정이 필요함.

※ Galeazzi(갈레아찌) 골절
요골 원위부의 골절과 하요척관절의 탈구가 동반된 골절로서 수술이 꼭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필요골절이라고도 함.

사. 소아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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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1. 상지 장관골 골절시 6급 이상의 상해등급 적용은 상기에서 명기한 항목에 한한다.
[예시] 요골과 척골의 간부골절이 동반된 상해로 수술한 경우
- 성인 : 0303 적용
- 소아 : 0608(요골)과 0609(척골) 병급하여 0517 적용
2. 하지 장관골 골절시 5급 이상의 상해등급 적용은 상기에서 명기한 항목에 한한다.
[예시] 족관절부의 내,외과 골절이 동반된 상해
- 성인 : 0502 적용
- 소아 : 0702(내과골) 와 0702(외과골) 병급하여 0618 적용
3. 소아골절시 성장판 손상은 상지 및 하지의 3대관절 부위의 성장판 손상을 의미함.
4. 상지의 경우 7급이하의 상해등급은 분쇄 및 수술여부 불문하고 성인과 공통적용함.
5. 하지의 경우 6급이하의 상해등급은 분쇄 및 수술여부 불문하고 성인과 공통적용함.

아. 슬관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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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1. 슬관절부 인대(측부인대, 십자인대, 슬개인대) 부분파열 또는 반월상연골 부분손상이 중복된 
   경우로 수술 미시행시는 병급 불가함.
 2. 슬관절부 인대 및 반월상연골 손상에 대해 관절경검사를 시행하며 동시에 시행한
    Debridement(변연절제술), Synovectomy(활막절제술) 등은 상해로 인한 수술로 인정하지 않
    음 → 9급으로 인정
3. 상기의 기준을 적용할 때 슬관절 인대및 반월상연골 손상에 대한 급수 적용은 9급, 5급, 4급,
    최대 2급을 적용할 수 있음.(3개의 상해가 중복 되었을 때 4급과 5급을 병급하여 3급으로 인정
    할 수 없음)
4. 십자인대 및 측부인대 부착부위의 견열골절은 경골견열골절(6급)로 준용하여 인정.
5. 교통사고와 상당인과관계가 있는 기존의 슬관절 치환술부위 재치환의 경우는 경골과부골절이 관절면을 침범한 상해에 준용하여 3급 기타항 적용.
6. 슬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한 경우는 수상당시의 상병명을 기준으로 부상등급을 결정함.


자. 대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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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1. 고관절부는 비구부, 대퇴골두, 대퇴골두, 대퇴경부, 전자간, 전자하부를 포함.

차. 하퇴부 및 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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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1. 다발성 족근골골절은 병급 불가, 다발성 족지골골절은 병급 가능
2. 족근골
※ 근위족근골 : 거골(talis), 종골(calcaneus), 주상골(navicular bone)
※ 원위족근골 : 제 1,2,3 설상골(cuneform bone)과 입방골(cuboid bone)
3. 족근중족관절(리스프랑관절)- 제1~3설상골 및 입방골과 제1~5중족골간의 관절
4. 족부의 주요인대 = 장족저인대 (발바닥 외측을 유지하는 인대), 저측종주인대 (발
   바닥 내측을 유지하는 인대, 저측종입방인대(종골과 입방골 사이의 인대)

카. 연부조직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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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1. 일반적으로 피부나 피하조직이 결손되었을 경우 식피술을 시행하고 피부와 연부조직 결손이 
   심하여 중요한 조직 (신경,주요혈관,근육,인대,뼈,기타 주요장기 등)이 노출되거나 손상되어
   보존할 필요성이 있을 때에는 피판술을 시행함.
※ 유리피판술 - 다른 부위에서 혈행을 분리하여 결손부위에 혈관문합술을 시행하여 결손부를
    덮어주는 방법으로, 포함하여 이전되는 조직에 따라 유리피판술, 근육을 옮겨주는 유리근판,
    피판과 근육을 옮기는 유리근피판, 뼈와 피부를 옮겨주는 유리골피판 등이 있다.
2. 상기 혈관 파열에 대한 상해는 사지의 정동맥 파열의 경우 적용하고, 피판과 근육을 옮기는 개
    복술과 개흉술을 시행한 경우는 3급 적용.
3. 말초신경손상시 불완전손상으로 수술(신경이식술, 성형술, 접합술 등)시행한 경우는 완전손상
   으로 준용하여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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